2010년 07월 06일
조용히
잘 참은것 같다.
요번에 또 뻥하나 터졌는데, 이오 보내고 트랙백 보내고 댓글 달면서 함 신난다 병림픽 우헤헤에헫ㅁㄴ에헴ㄴㅇㅎ 이럴까 말까 손가락이 근질근질 했는데....꽤 전에 고만해야지 포스팅 해놓고 아직도 이지랄 하고 있는게 스스로 부끄러워져서...
그래도 나름 잘 참았다.
남는거 없다는 거 잘 알고 있고, 시간만 아깝고.
이제 이걸로 마지막. 2월에 이제 접어야지 했는데 한달에 한두개 글 끄적끄적 여태 쓰고 했네.
탈퇴하려고 했는데....그건 좀 아까운 것 같고. 혹여 또 쓸일이 있게 될지는 모르겠지만, 음...지금은 그닥 글 쓸 생각 안드네.
글 다 날리고 블로그만 덩그러니 남겨둘까...하다가 오는 사람도 없는데 뭘 그렇게 할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니 걍 냅두고 말아야겠다.
어째 불만만 토해내는 그런 곳이 된 듯하지만...뭐 원래 그러려고 만든 곳이기도 했고. 나름 잘 썼네 여기.
걍 다들 고맙네. 병신같은 글들 덕분에 흥하기도 많이 흥했고 빡돌기도 많이 빡돌고. 키보드배틀이야 말로 좋은 취미활동이자 훌륭한 스포오츠 같음ㅋ
2월 이후로는 넷에서 시간 많이 보낼 수 없을 정도로 바빴고, 지금은 넷말고 함께 시간 보내야할 사람도 생겨서 다행. 감사 감사 현재 내 상황에 감사.
요번에 또 뻥하나 터졌는데, 이오 보내고 트랙백 보내고 댓글 달면서 함 신난다 병림픽 우헤헤에헫ㅁㄴ에헴ㄴㅇㅎ 이럴까 말까 손가락이 근질근질 했는데....꽤 전에 고만해야지 포스팅 해놓고 아직도 이지랄 하고 있는게 스스로 부끄러워져서...
그래도 나름 잘 참았다.
남는거 없다는 거 잘 알고 있고, 시간만 아깝고.
이제 이걸로 마지막. 2월에 이제 접어야지 했는데 한달에 한두개 글 끄적끄적 여태 쓰고 했네.
탈퇴하려고 했는데....그건 좀 아까운 것 같고. 혹여 또 쓸일이 있게 될지는 모르겠지만, 음...지금은 그닥 글 쓸 생각 안드네.
글 다 날리고 블로그만 덩그러니 남겨둘까...하다가 오는 사람도 없는데 뭘 그렇게 할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니 걍 냅두고 말아야겠다.
어째 불만만 토해내는 그런 곳이 된 듯하지만...뭐 원래 그러려고 만든 곳이기도 했고. 나름 잘 썼네 여기.
걍 다들 고맙네. 병신같은 글들 덕분에 흥하기도 많이 흥했고 빡돌기도 많이 빡돌고. 키보드배틀이야 말로 좋은 취미활동이자 훌륭한 스포오츠 같음ㅋ
2월 이후로는 넷에서 시간 많이 보낼 수 없을 정도로 바빴고, 지금은 넷말고 함께 시간 보내야할 사람도 생겨서 다행. 감사 감사 현재 내 상황에 감사.
# by | 2010/07/06 15:41 | 나 | 트랙백 | 덧글(0)


